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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부터의 메세지

장 아라 (04-05)
서울 여자대학교
(니호(NIHO) 프로그램)

「오이타의 잊을수 없는 1년」

 행복한 꿈만 같은 오이타 유학생활의 이별의 시간이 왔습니다. 물론 유학을 오기전에는 여러가지 기대를 가슴 한가득 가지고 오이타에 왔습니다. 그러나 여기서의 1년은 제가 생각한 것 이상 즐겁고 행복한 생활이였습니다.
 사계절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오이타 대학 캠퍼스는 각국의 유학생들은 물론 일본인 학생이 언어가 아닌 마음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실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오이타대학에서의 유학생활의 최고의 매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처럼 인관관계뿐만이 아닌, 일본어 수업도 6개의 레벨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시험을 봐서 자신의 레벨에 맞는 수업을 듣습니다. 저는 1년간의 수업을 생각하면 일본어의 문법, 작문,독해 등 언어의 공부뿐만이 아닌 일본의 문화,사회 그리고 일본인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한국에서는 배울 수 없는 수업이 있었습니다. 또한 유학생담당 선생님들의 배려 역시 유학생들의 공부나 여러가지 생활면에서 큰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이타대학에는 일본인 도우미와 하루동안의 여행, 환영회, 송별회등 여러가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1년간의 유학생활이였지만 1년간 제가 경험하고 느낀것은 지금도 인생에서 제일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으며, 이제부터의 인생에서 중요한 버팀목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과 만남의 행복함과 이별의 슬픔을 처음으로 알게된 중요한 시간이였습니다.

라 보람(01-02)
남서울대학교
(2중프로그램)

「잊어지지 않는 나의 유학생활」

 1년간 함께 생활한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짧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 했습니다. 저는 가보지도 못하고, 알고 있는 사람도 없는 곳에서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보통 유학이라고 하면 학문적인 것을 공부하러 간다고 생각했지만 여기에 와서 생활 가운데 공부는 물론 여기저기 가보고 여러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거나, 노는것도 공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1년간의 시간은 여러가지에 대해 생각할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넓은 세상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 듭니다. 저는 여기서 유학생활이 가능하게한 남서울 대학, 오이타 대학의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유학생활 가운데 무엇보다 외국인 친구가 생겼다는것이 가장 행복합니다. 국적은 달라도 언제 저를 생각해준 친구들에게 이 편지를 빌어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귀국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일본에서의 유학생활이 끝난다는 것을 생각하니 슬퍼서 눈물이 나는군요. 만남이 있으면 반드시 헤어짐이 있다는 누군가의 말이 있는 것처럼 지금이 바로 그 [이별]의 시간으로 가슴이 아프지만 이제부터 더 좋은 만남을 기대하며, 여러분가 함께한 기억을 추억이라는 앨범에 넣어 돌아가겠습니다. 힘들때나 기쁠때나 힘이되어준 선배,친구 언제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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